2027 근로장려금 확대안|소득 기준·최대 지급액 변경과 적용시기
2026년 10월 7일 기준 확인: 국세청 9월 1일 보도자료에서도 근로장려금 소득요건·최대 지급액 확대는 세법개정안으로 안내됩니다. 단독가구 2,600만 원·180만 원, 홑벌이가구 3,700만 원·310만 원, 맞벌이가구 5,200만 원·360만 원은 제안 수치이며, 2027년 귀속분(2027년 9월 신청분) 적용 예정입니다. 입법 확정 전이므로 현재 신청분에는 기존 기준을 적용해 확인하세요.
핵심 답: 2026년 정부가 발표한 근로장려금 확대안은 2027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과세기간부터 적용하는 방향으로, 2027년 9월 신청분부터 소득 기준과 최대 지급액을 높이는 내용입니다. 단독가구 소득 기준은 2,200만 원에서 2,600만 원으로, 맞벌이가구는 4,400만 원에서 5,200만 원으로 제시됐습니다. 다만 2026년 10월 1일 현재 이는 정부 세제개편안이며 최종 법률 확정 전이므로, 지금 당장 바뀐 기준으로 신청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정보 기준일: 2026년 10월 1일. 국세청 2026년 세제개편안 안내와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자료를 대조했습니다.

목차
- 2027 근로장려금 확대안 한눈에 보기
- 가구 유형별 소득 기준·최대액 변경표
- 최대 지급액과 실제 지급액의 차이
- 언제부터 적용되고 지금 신청할 수 있나
- 확대안과 별도로 확인할 자격 조건
- 지금 할 수 있는 준비와 확인 순서
- 자주 묻는 질문
- 함께 읽을 글
- 공식 출처
2027 근로장려금 확대안 한눈에 보기
국세청이 공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는 근로장려금의 소득요건 완화와 최대 지급액 인상이 담겼습니다. 정부가 제시한 일정은 2027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과세기간분부터 적용하고, 2027년 9월 신청분부터 반영하는 것입니다. 2026년 8월 7일 정책브리핑에 게시된 국세청 카드뉴스와 9월 1일 국세청 보도자료는 같은 핵심 숫자를 안내합니다.
- 단독가구: 총소득 기준 2,200만 원 미만 → 2,600만 원 미만, 최대액 165만 원 → 180만 원
- 홑벌이가구: 3,200만 원 미만 → 3,700만 원 미만, 최대액 285만 원 → 310만 원
- 맞벌이가구: 4,400만 원 미만 → 5,200만 원 미만, 최대액 330만 원 → 360만 원
표시된 화살표 오른쪽 숫자는 확정된 현행 기준이 아니라 정부 개정안의 제안 수치입니다. 법률 개정 과정에서 내용이나 적용 시기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2027년부터 무조건 이 금액을 받는다”라고 이해하면 안 됩니다.
가구 유형별 소득 기준·최대액 변경표
아래 표는 국세청이 공개한 현행 수치와 정부 개정안 수치를 나란히 정리한 것입니다. 소득 기준은 가구 유형별 총소득 기준금액이며, 최대 지급액은 해당 제도상 상한입니다.
| 가구 유형 | 현행 총소득 기준 | 개정안 기준 | 현행 최대액 | 개정안 최대액 |
|---|---|---|---|---|
| 단독가구 | 2,200만 원 미만 | 2,600만 원 미만 | 165만 원 | 180만 원 |
| 홑벌이가구 | 3,200만 원 미만 | 3,700만 원 미만 | 285만 원 | 310만 원 |
| 맞벌이가구 | 4,400만 원 미만 | 5,200만 원 미만 | 330만 원 | 360만 원 |
이번 안은 최대 지급액만 높이는 것이 아니라 더 넓은 소득 구간의 가구가 심사 대상에 들어올 수 있도록 소득 기준도 함께 조정하는 내용입니다. 국세청 설명에 따르면 최대액 수급 구간은 단독가구 400만~900만 원, 홑벌이가구 700만~1,400만 원은 현행 유지로 제시됐습니다. 맞벌이가구는 최대액을 받을 수 있는 소득 구간의 상한을 1,700만 원에서 1,800만 원으로 넓히는 안입니다.

최대 지급액과 실제 지급액은 다릅니다
최대 지급액은 누구나 받는 정액이 아닙니다. 실제 산정액은 가구 유형과 소득 구간, 신청 자격, 재산 등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소득 기준이 높아져도 모든 가구의 장려금이 같은 비율로 늘어나는 구조는 아닙니다.
예를 들어 개정안의 최대액만 단순 비교하면 단독가구는 15만 원, 홑벌이가구는 25만 원, 맞벌이가구는 30만 원 인상 제안입니다. 하지만 각 가구의 총소득이 최대액 구간보다 낮거나 높으면 계산된 금액도 달라집니다. 소득기준 미만이라는 사실만으로 최대액 지급을 예상하지 마세요.
맞벌이가구의 소득 기준은 부부합산 총소득을 기준으로 합니다. 근로소득만 보는 것이 아니라 사업소득 등 적용 대상 소득도 산식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총소득의 범위와 업종별 조정률은 국세청 자격 안내의 최신 설명을 확인해야 합니다.
언제부터 적용되고 지금 신청할 수 있나요
정부 발표의 적용 시점은 2027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과세기간분이며, 안내 자료는 2027년 9월 신청분부터 달라지는 것으로 설명합니다. 따라서 2025년 귀속분 기한 후 신청이나 2026년 귀속분 신청에 새 기준을 소급 적용하는 것으로 볼 수 없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2025년 귀속분 기한 후 신청 내용이 궁금하다면 2025년 귀속 근로장려금 기한 후 신청과 5% 감액 안내를 확인하세요. 그 글은 기존 귀속분의 신청 마감과 요건에 관한 정보이며, 이번 확대안과 적용 연도가 다릅니다.
세제개편안은 정부가 발표한 정책 방향이고, 국회 심의·의결을 거쳐 법률로 확정되어야 시행됩니다. 개정안에 포함됐다는 이유만으로 법 시행이나 신청 접수가 완료됐다고 볼 수 없습니다. 최종 적용 여부는 국세청의 2027년 신청 공지와 개정 법령으로 확인하세요.
확대안과 별도로 확인할 자격 조건
근로장려금은 소득 기준 하나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가구 유형은 배우자와 부양자녀, 일정 연령 이상의 직계존속 여부 등 법정 기준에 따라 구분하고, 소득과 재산 요건도 함께 심사합니다. 가구 유형의 세부 정의는 일반적인 가족 호칭과 다를 수 있어 국세청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 총소득: 기준에 포함되는 소득 종류와 계산 방식은 소득 유형·가구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 가구 구성: 단독·홑벌이·맞벌이 판정 기준에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재산 및 제외 요건: 소득 요건을 충족해도 재산 합계와 기타 법정 제외 조건에 따라 지급 대상에서 빠지거나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최종 확인: 개정안 확정 뒤 2027년 기준의 재산 요건과 신청 방법을 국세청 공지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2027년 복지급여 기준이 궁금하다면 2027년 기준 중위소득과 급여별 선정기준도 참고할 수 있습니다. 기준 중위소득은 기초생활보장 등 복지급여 기준이고, 근로장려금의 총소득 기준과는 서로 다른 제도입니다.
지금 할 수 있는 준비와 확인 순서
- 본인과 배우자의 소득 종류를 구분하고, 근로·사업 등 연간 총소득 자료를 보관합니다.
- 배우자, 부양자녀, 직계존속 등 가구 구성 기준을 해당 과세연도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 정부안의 수치는 예상 기준으로만 메모하고, 확정 전에는 신청 가능 금액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 세법 개정 및 국회 의결 뒤 국세청이 게시하는 2027년 신청 공지, 소득·재산 요건, 신청 시기를 확인합니다.
- 신청 기간이 열리면 홈택스·손택스 또는 국세청이 안내한 공식 경로에서 자격과 산정액을 확인합니다.
저축이나 대출, 세금 납부 결정을 정부안의 예상 장려금만으로 미리 바꾸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최종안이 바뀌거나 실제 심사에서 대상·금액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7년 근로장려금 소득 기준은 확정됐나요?
아직 정부 개정안으로 발표된 수치입니다. 국회 심의·의결 등 입법 절차와 최종 법률 공포를 확인해야 확정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단독가구 소득이 2,500만 원이면 장려금을 받을 수 있나요?
정부안이 그대로 시행된다면 제안된 총소득 기준 2,600만 원 미만에는 들어갈 가능성이 있지만, 이것만으로 수급이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가구·재산 등 다른 요건과 실제 산정액을 함께 심사합니다.
맞벌이가구는 최대 360만 원을 모두 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360만 원은 개정안에서 제시한 최대 지급액입니다. 실제 지급액은 총소득 구간과 가구·재산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2026년에 신청하는 장려금에도 새 기준이 적용되나요?
정부 발표의 적용 방향은 2027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과세기간분부터입니다. 2026년 신청분에는 기존 적용 기준을 확인하고, 해당 연도의 국세청 안내를 따르세요.
정부안이 국회를 통과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개정 법률이 최종 확정되지 않으면 제안된 기준이 시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국세청의 세법개정 후속 공지와 국가법령정보센터의 최종 법령을 확인해야 합니다.
함께 읽을 글
공식 출처
- 국세청 보도자료: 2026년 상반기분 근로장려금 신청 및 제도 확대 관련 세법 개정안 — 가구별 소득 기준·최대 지급액·적용 시기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국세청: 2027년 9월 신청분부터 달라지는 근로장려금 — 개정안 안내와 입법 절차 고지
- 국세청: 근로·자녀장려금 신청자격 — 현행 소득·가구·재산 자격 안내
결론 요약: 2027년 근로장려금 확대안은 단독·홑벌이·맞벌이 가구의 총소득 기준을 각각 2,600만·3,700만·5,200만 원 미만으로 넓히고, 최대 지급액을 180만·310만·360만 원으로 높이는 정부 제안입니다. 2026년 10월 1일 현재 확정 시행된 기준으로 보면 안 되며, 2027년 신청 전 국회 의결 결과와 국세청의 최종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1일 확인한 정부 공개자료를 정리한 일반 정보입니다. 실제 시행 기준, 자격 및 지급액은 최종 개정 법률과 개인별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