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교육급여·교육비 지원 차이|대상 기준·금액·신청 순서
교육급여와 교육비 지원은 이름이 비슷하지만 근거 법과 지원 항목, 선정 방식이 다릅니다. 교육급여는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학생에게 제공되는 국가 법정급여이고, 교육비 지원은 시·도교육청이 지역별 기준으로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한쪽만 해당한다고 단정하지 말고 두 제도를 각각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6 교육급여·교육비 지원 차이와 확인 순서 기준일: 2026년 9월 29일 · 교육부 2026년 안내와 정부24 민원 정보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최종 대상과 지급 시점은 신청 가구의 조사 결과, 학교 및 시·도교육청 운영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빠르게 보는 두 제도의 차이 교육급여는 국가 법정급여, 교육비 지원은 교육청 사업입니다. 비교 항목 교육급여 교육비 지원 근거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초·중등교육법 등 교육청 사업 기준 성격 기준을 충족하면 보장하는 국가 급여 시·도교육청 재량 사업 기본 선정 기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기초생활수급·한부모·차상위 및 지역별 소득 기준 등 대표 지원 교육활동지원비, 일부 고교 학비 급식비, 방과후 자유수강권, 교육정보화비, 일부 고교 학비 신청 뒤 할 일 신규 선정자는 교육급여 바우처 별도 신청 교육청·학교의 지원 항목과 선정 결과 확인 교육비 지원은 지역별 사업이라 지원 항목이나 소득 구간이 전국에서 완전히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교육급여 선정 기준에 조금 미치지 못해도 교육비 지원 대상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교육비 원클릭이나 관할 교육청 안내를 따로 확인해 보세요. 2026년 교육급여 금액은 얼마인가요? 교육활동지원비는 연 1회 바우처 방식으로 지급됩니다. 교육부가 안내한 2026년 금액은 초등학생 50만 2천 원, 중학생 69만 9천 원, 고등학생 86만 원입니다. 고교 무상교육에서 제외되는 학교에 다니는 경우에는 해당 기준에 따라 입학금·수업료·교과서비를 실비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학년별 교육활동지원비는 연 1회이며 바우처로 이용합니다. 교육급여를 처음 신청해 수급자로 ...